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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래빗해빛 재테크강의 마지막 강의 미션

by 묘묘님 2026. 1. 16.

드디어 마지막 강의의 미션을 하는 날이다.

 

이번 마지막 강의 미션은 ‘10년 후의 나’를 막연한 상상이 아니라 숫자와 계획으로 구체화해보는 시간이었다. 이미 정리해둔 투자 포트폴리오와 향후 10년 인생 로드맵 이미지를 바탕으로, 현재의 나와 앞으로의 방향을 차분히 돌아보게 되었다.

 

현재 나는 30세로 세무회사에서 인포데스크 업무를 하고 있으며, 가까운 시일 내 자취를 계획하고 있다. 모아둔 종잣돈은 아직 없고 연봉은 약 3,000만 원, 월급은 230만 원 수준이다. 이 현실적인 출발점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꾸준히 갈 수 있는 투자 성향이다. 나는 중상향 성향으로, 자산의 일부는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영역에 두되 나머지는 안정적인 구조로 가져가는 것을 원한다.

현재 고정비를 살펴보면 자취 예정 비용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그 외 보험, 통신비, OTT, 유료 서비스 등이 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세운 전략은 ‘소비를 줄이고 저축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월급의 최소 50%, 가능하다면 60%까지 저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용카드 사용을 줄이고 체크카드와 현금 위주로 소비를 관리하며, 꼭 필요한 지출 외에는 최대한 단순하게 생활하려 한다. 대신 월급의 10% 정도는 나 자신을 위해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여지를 두었다.

 

이를 바탕으로 월 저축 및 투자 계획도 세웠다. 매달 110만 원을 저축·투자에 사용하며, IRP 10만 원, 청년우대통장 50만 원, 주식 투자 30만 원, ISA 계좌를 통한 ETF 정기 매수 20만 원으로 분산한다. 단기 수익보다는 장기적인 복리 효과를 기대하며, 금융 자산뿐 아니라 공부와 경험, 기록을 통해 나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도 중요한 포트폴리오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10년 후의 나는 안정적인 저축 습관을 바탕으로 자산을 지금의 두 배 이상으로 키우고, 경매를 통한 추가 수입 구조를 만들어가고 싶다. 순자산 20억이라는 목표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선택의 자유를 가지기 위한 기준이다. ‘말보다는 행동’이라는 인생 슬로건처럼, 이번 미션을 계기로 오늘의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며 10년 후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택을 하고 싶다.

 

미션으로인해 정확하게 작성해보고 계획해보면서 구체적인 금액을 정할 수 있었다 역시 머리로만 생각하기보다 적어보는게 훨씬 직접수행해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다!

 

 

https://tinyurl.com/yzaehfk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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